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인 매덕스 졸리-피트가 모친의 영화 크레딧에서 아버지의 성을 지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5일 프랑스에서 개봉한 '꾸뛰르'의 엔딩 크레딧에는 매덕스의 이름이 기존의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표기됐다.
셋째이자 장녀인 자하라는 지난 2023년 대학교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을 자하라 말리 졸리라고 소개하면서 성을 변경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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