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대신 기회를” 파주시, 접경지역 현안 통일부에 제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규제 대신 기회를” 파주시, 접경지역 현안 통일부에 제안

파주시는 민북마을등 접경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민통선북상, 접경지역 안보기본소득도입등 6개 현안에 대해 통일부 등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속한 실행을 건의하고 나섰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전날 통일부가 주관한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김경일파주시장이 참석, 정부와 접경지역 지자체 간 평화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민북마을등 접경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 ▲민통선 북상을 통한 에너지 평화공존 협력 ▲파주-개성 국제마라톤 개최 ▲접경지역 안보 기본소득 도입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군사시설 규제 완화 등 6개항을 건의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