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1차전 홈 경기에서 1-4로 크게 졌던 셀틱은 합산 스코어 2-4로 뒤져 탈락했다.
리그 페이즈에서 셀틱은 21위, 즈베즈다는 15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68분 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선제 결승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기록하는 등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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