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일산서구 구산동의 한 한우 농가에서 지난 19일에 이어 두 번째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첫 번째 농가 반경 3km 이내에는 축산농가 26곳에 5천463마리가 있으며, 특히 반경 500m 이내에 한우 사육 농가 7곳, 611마리가 밀집해 있다.
고양시는 지난 20일부터 구제역에 대응하기 위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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