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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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적용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는 이후 6개월 만에 진행됐는데, 지난해 9월 서울시가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 정책을 적용해 속도를 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전체 4개 지구가 동시에 사업을 추진해야만 도로, 공원 등 기반 시설 조성이 가능해 2011년 정비계획 수립 이후 15년간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2025년 지구별로 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정비계획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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