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News) 이경훈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 코스(파71)에서 열린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2개와 보기 3개를 범해 4오버파 75타를 쳤다.
공동 108위로 첫날을 마친 이경훈은 2라운드에서 컷 통과의 부담을 안고 있다.
함께 출전한 김성현은 3오버파 74타로 공동 98위, 김주형은 4오버파 75타로 이경훈과 같은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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