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27일 경남 창원시 소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중장) 주관으로 제80기 해군사관생도 졸업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상은 종합성적 최우수자인 박종원 사관생도(24·함정)가 수상한다.
이날 해군사관학교 앞 해상에는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DDG, 7천600t급)과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1만4천500t급), 손원일급 잠수함 김좌진함(SS-Ⅱ, 1천800t급), 한국형 상륙기동장갑차(KAAV) 등 해군·해병대를 대표하는 주요 전력이 배치돼 졸업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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