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노팅엄포레스트가 우여곡절 끝 30년 만에 유럽대항전 토너먼트에 올랐다.
현재 노팅엄은 올 시즌 울버햄턴에서 중도 경질된 비토르 페레이라를 3번째 감독으로 선임해 올 시즌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노팅엄은 리그 7승 6무 14패 승점 27점으로 17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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