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유통 사업에 첫 진출한다.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LNG 생산 기업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과 20년간 연 150만톤 규모의 LNG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LNG 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에너지 안보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주력 분야인 방산과 조선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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