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이번 계약으로 메타는 불과 2주 만에 엔비디아, AMD, 구글 등 3대 칩 공급처를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메타는 지난 17일 엔비디아와 GPU·CPU 수백만 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4일에는 AMD와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웃도는 초대형 계약도 맺었다.
이번 지분 연계 구조는 메타가 엔비디아 등 경쟁사에 맞서 장기 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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