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두바이 10억달러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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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두바이 10억달러 품는다

정부가 ‘K-컬처 300조’ 시대를 내걸고 콘텐츠 정책 펀드 확대와 지적재산권(IP) 산업 투자를 예고한 가운데 두바이에서도 K-컬처 투자에 대한 관심이 번지고 있다.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은 26일 두바이 거점 글로벌 디지털자산 투자사 원모어그룹 경영진과 만나 ‘K-콘텐츠 RWA’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콘텐츠 산업에서 제작된 콘텐츠의 지적재산권(IP)을 기초로 발생한 수익 권리를 토큰화하는 방식으로, 투자자에게 안정적 수익과 글로벌 접근성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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