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이 일본 인기 아이돌이자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넘버즈인의 일본 앰버서더 미치에다 슌스케 (사진=넘버즈인) 미치에다 슌스케는 일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며, 팬들 사이에서는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넘버즈인은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아우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온 미치에다 슌스케의 이미지가 복잡한 피부 고민을 숫자로 구분해 쉽고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넘버즈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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