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내달 1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인상 품목은 △싸이패티류 버거 300원 △‘빅싸이순살’ 치킨 1000원 △순살강정 100원 △탄산음료 300원 오른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브랜드의 가성비 기조 수성을 위해 지난해 가격인상 요인에도 판매가 인상을 진행하지 않는 등 가격인상 방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면서 “하지만 지난 1년5개월 간 누적된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과 고환율 기조를 비롯해, 인건비 등 매장 운영 전반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이 전방위적으로 오름에 따라, 가맹점주들의 지속적인 가격 조정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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