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벙커’(가제)가 성훈, 정혜인, 김승기 배우가 참여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을 공개하고 오는 3월 크랭크인을 알렸다.
영화 '벙커' 대본리딩 현장(사진=비아트) 27일 제작사 비아트 등에 따르면 ‘벙커’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극한의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며 펼쳐지는 아포칼립스 스릴러 영화다.
특히 영화 ‘벙커’는 이채영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촬영을 준비하며 연출에 나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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