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흥국생명의 안방인) 인천에선 승리하지 못했었는데 셧아웃으로 이겨 기분이 좋습니다."(안혜진).
"처음 병원에서 6∼8주를 진단받아 (올 시즌 안에)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깁스를 풀고 통증이 없어 예상보다 빨리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오세연).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미들 블로커 오세연(24)과 세터 안혜진(28)은 26일 흥국생명과 원정경기에서 세트 점수 3-0 승리에 앞장선 뒤 외국인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와 함께 수훈 선수 인터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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