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다이빙 월드컵이 선수단 안전에 대한 우려로 취소됐다.
세계수영연맹은 26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수영연맹 등과 협의해 3월 5∼8일 멕시코 사포판에서 개최하려던 다이빙 월드컵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태로 지난 주말 멕시코 프로축구 4경기가 연기됐으나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멕시코와 아이슬란드 축구대표팀 친선경기(멕시코 4-0 승)는 25일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에서 정상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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