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첫날 공동 9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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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첫날 공동 98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1라운드에서 하위권에 처졌다.

김주형은 버디 1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역시 4타를 잃었다.

7번부터 12번 홀까지 6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낸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버디만 9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2타, 단독 1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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