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123 밥솥'과 '표정 있는 밥솥'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는 '123 밥솥'이 우수 디자인에 선정됐고, '표정 있는 밥솥'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는 '표정 있는 밥솥'이 대상, '123 밥솥'이 골드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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