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쿠팡Inc 의장 (사진=쿠팡) 김 의장은 27일(한국시간) 쿠팡Inc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쿠팡Inc는 지난해 4분기 성장세가 꺾이며 연매출 50조원 달성에 실패했다.
쿠팡Inc가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4분기 및 연간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12조8103억원(88억 3500만달러·분기 평균환율 1449.96원)으로 전년 동기 79억 6500만달러 대비 1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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