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환율 등락 범위 하단 1,380원 내외까지 열어 둬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투증권 "환율 등락 범위 하단 1,380원 내외까지 열어 둬야"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등락 범위 하단을 1,380원 내외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이는 "최근 환율 하락이 대외적인 요인보다는 대내적인 원화 약세 압력 축소에 기인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환율 변화에 외국인보다 거주자의 수급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즉 거주자가 얼마나 자금을 해외로 내보내고(달러 수요), 얼마나 국내로 들여오는지(달러 공급)가 단기적인 환율 방향성을 결정하고 있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