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시장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뉴욕 주거 문제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컬럼비아대 외국인 학생 단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른손에 든 신문은 맘다니 시장 측이 준비한 '가짜' 1면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트럼프, 뉴욕에 : 같이 짓자"라는 제목이 실려 있다..
뉴욕시 측은 맘다니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이 인쇄물을 전달했으며, 이날 만남이 작년 11월 회동의 연장선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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