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모기의 인간 흡혈, 180만년 전 호모 에렉투스부터 시작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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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모기의 인간 흡혈, 180만년 전 호모 에렉투스부터 시작된 듯"

모기가 인간의 피를 빨아 감염병 매개체로 자리 잡는 진화는 180만년 전 동남아시아에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도착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미국 밴더빌트대 우파사나 샴순데르 싱 박사와 영국 맨체스터대 캐서린 월턴 박사팀은 27일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채집한 고병원성 르고스피루스군 모기 11종의 DNA를 분석, 인간 선호성 진화가 호모 에렉투스 흡혈에서 시작됐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 르코리루스군 아노펠레스 모기(Anopheles mosquitoes) 일부 종은 강한 인간선호성을 보이는 인간 말라리아 원충 매개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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