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두성 포스트바이오 대표 “반려동물부터 가축까지, 전천후 동물헬스케어 기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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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두성 포스트바이오 대표 “반려동물부터 가축까지, 전천후 동물헬스케어 기업 목표”

라파스(214260)의 종속법인 포스트바이오가 반려동물부터 가축까지 전천후 동물헬스케어 기업 도약을 노린다.

그는 “현재 국내에서 4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데 미국에서는 10가구 중 7가구, 일본에서는 5가구 중 2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른다.한국의 반려동물 가구 증가세가 적어도 일본과 비슷한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며 “국내 반려동물 사업은 아직 성장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그중에서도 반려묘 시장의 성장세가 거셀 것”이라고 내다봤다.

팝애니랩이란 반려동물 진단검사서비스로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의 검체를 포스트바이오로 보내면 포스트바이오가 이를 분석해주는 진단서비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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