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소통을 내세워 출발한 타운홀 미팅은 초기에는 논란도 있었지만, 지역 현안을 짚는 정책 대화의 장으로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다.
26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25일 처음으로 광주·전남에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이후 27일 전북 일정을 포함해 전국 10개 지역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는 소통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후 김진태 지사가 재차 "대통령님 제가 간단하게 말씀 좀 드리겠다"고 요청했지만, 이 대통령은 "아니요.여기는 대통령과 도민들이 대화하는 자리이고, 제가 물어볼 게 있으면 물어보겠다"면서 끝내 발언권을 부여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