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서 ‘회전문 인사’ 논란…선호 보직 간부 4개월 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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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서 ‘회전문 인사’ 논란…선호 보직 간부 4개월 만에 복귀

하지만 중부서는 선호 부서 보직에서 1년 8개월가량 근무한 경감급 간부 A씨를 2025년 10월 타부서로 전보 조치한 뒤, 4개월 만인 올해 상반기 인사에서 또다시 선호 부서·보직에 재배치 했다.

이에 따라 중부서 구성원들은 보직 운용의 연속성과 예외 적용 기준을 문제 삼으며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중부서 한 경찰관은 “직위공모가 나오기 전부터 해당 보직에 대한 A경감 내정설이 돌면서 선호 보직임에도 직원들이 선뜻 지원을 하지 못하게 분위기가 만들어졌었다”며 “앞으로 선호 보직뿐만 아니라 모든 인사에 심사와 배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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