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국민의힘 망했다... 지방선거 폭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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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국민의힘 망했다... 지방선거 폭망할 것"

같은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장동혁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최저치인 17%를 기록했다.

이날 공개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로 설 연휴 전 조사보다 4%포인트 상승했다.

그는 “국민의힘 망했다.지방선거 폭망하겠구나.그렇게 생각이 든다”며 “구도 자체가 ‘대통령이 일 잘하고 있다’라고 잡혀 있기 때문에 국정 정권 견제론 이런 것은 효과적이지 않고 선거 프레임이나 캠페인으로 먹히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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