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정의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는 비주얼은 물론 인물들과의 찰진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을 견인하고 있다.
노정의는 지난 7-8회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한 우주의 할아버지 선규태(류승수)로 인해 흔들리는 일상 속, 조카 우주(박유호)를 지키려는 현진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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