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를 포함, 5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번 연습경기에서 나온 김도영의 첫 홈런이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김도영은 "조금 더 빨리 (타격감을) 올릴 나름대로 계획이 있었는데 틀어지다 보니까 조급했다"며 "그동안 안 했던 야간 운동도 해보고 여러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다행히 결과가 나왔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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