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난 뒤에도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보내길 원한다.MLS 이적설은 사실상 거부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에 ‘4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카세미루.
다음 시즌에도 유럽 잔류를 원하는데 유력 행선지로 이탈리아 세리에A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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