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유소년? 대한축구협회가 더 노력해야” 구자철의 소신 발언…“그렇지 않으면 미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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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ESS] “유소년? 대한축구협회가 더 노력해야” 구자철의 소신 발언…“그렇지 않으면 미래 없어”

차범근 축구상은 올해로 38년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유소년 축구 시상식으로, 매년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고 더 큰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해 오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구자철은 취재진을 만나 “난 모든 축구 행정은 즉시 전력 선수, 1군 선수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진다고 본다.그런데 우리 한국 축구는 1군 전력보다 유소년에 더 많은 투자와 시간을 들여야 한다.그래야 우리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힘이 주어지는 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 선정된 최우수 지도자와 남자선수 17명에게는 오는 여름 ‘팀차붐 독일 원정대’자격으로 해외 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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