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13개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14시간 30분에 걸친 첫 경찰 조사를 마쳤다.
김 의원에게 제기된 의혹은 모두 13가지다.
핵심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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