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개 팀까지 1부 무대를 밟을 수 있어서 다수 팀이 최고의 승격 기회를 잡기 위해 벼르고 있다.
김도균 감독과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랜드는 지난 두 시즌 승강 PO와 준PO를 경험했다.
김 감독도 2020년 수원FC를 K리그1으로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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