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강원 태백 시내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소지한 채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8일 오후 3시 9분쯤 태백시 황지동 시내 일대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지난 1월 8일 오후 3시 9분께 태백시 황지동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가지고 배회한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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