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사각지대] ③ 정신질환자 특화 일자리·주택…"재활·자립 도와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신건강 사각지대] ③ 정신질환자 특화 일자리·주택…"재활·자립 도와야"

30대 A씨는 조현병으로 정신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은 후 집에서 가족과 지내다가 지역사회 전환시설을 거쳐 현재는 서울시 자립지원주택에서 거주하며 정신질환 동료지원자로 일하고 있다.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전환시설이란 퇴원했거나 퇴원할 계획이 있는 환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기능을 수행하는 곳으로 주거·생활·사회적응 훈련 등의 단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활시설이다.

또 정신질환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특화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외래치료 지원을 활성화하는 한편 정신의료기관 대상 격리·강박 실태조사를 정례화하고 주거 자립을 위한 특화 주택도 2030년 100호까지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