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2.12% 상승…㎡당 2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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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2.12% 상승…㎡당 222만원

서울 강남권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의 아파트 분양 가격이 더 오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기존 ㎡당 217만4천원에서 222만원으로 2.12% 상승한다고 27일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택지비, 택지·건축 가산비와 함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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