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끝장토론'…이준석 vs 전한길, 오늘 생중계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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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끝장토론'…이준석 vs 전한길, 오늘 생중계로 붙는다

개혁신당은 전날 언론 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혼란을 종결시키기 위해 토론이 마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2시간 30분간의 1부 토론이 끝난 뒤 양측이 토론 종료에 합의할 때까지 무제한 토론이 이어진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은 보수진영의 악성 부채이자 암세포”라며 “음모론에 포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을 일으켰고, 보수진영은 궤멸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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