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노후 교량 개체공사로 통행이 제한됐던 죽도시장 동빈교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하고 2월28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
27일 포항시에 따르면 동빈교는 2023년 8월 교량 인근 도로 침하 관련 시민 민원이 접수되면서 대형 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 통행 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한편 시는 전면 개통 이후에도 주변 도로 침하 여부와 시설물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재발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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