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독점’ JTBC, 패럴림픽은 패싱…반쪽짜리 중계권 논란 [I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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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독점’ JTBC, 패럴림픽은 패싱…반쪽짜리 중계권 논란 [IS포커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독점 중계했던 JTBC가 패럴림픽 중계권은 구매하지 않아 논란이다.

JTBC는 중계권을 지상파 3사에 재판매해 이익을 남기려 했으나 협상은 결렬됐고, 결국 지난 23일(한국시간) 폐막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으로 중계했다.

결국 오는 3월 6일 개최하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은 KBS가 중계권을 확보해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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