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 정치 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을 언급하며 "국민의힘 망했다.지방선거 폭망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장 소장은 "국민의힘 지지율이 17% 나왔다.
'장동혁 대표로는 지방선거 못 치른다'라는 국민적 평가가 끝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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