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는 ‘쉬었음(준비중)’ 청년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어느 때보다 체계적인 청년 고용정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노동부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일자리 유무에 상관없이 청년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지난해 8월 첫 청년 타운홀 미팅을 마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직장의 경험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청년들이 그 출발선에서부터 무거운 발걸음을 내딛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소중한 의견을 청년 일자리 정책에 담아내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꼭 만들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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