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한강뷰 신혼집과 작별 인사를 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4년동안 잘지낸 한강뷰 집 안녕…우당탕 집 정리 + 24개월 준연이 생일도 알차게 보낸 2월' 영상이 공개됐다.
손연재는 아들 준연 군과 함께 집의 마당에서 운동을 함께하며 이사 전 마지막으로 집의 풍경을 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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