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덮힌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재미삼아 열렸던 '눈싸움' 행사가 결국 체포로 이어졌다.
뉴욕경찰(NYPD)은 최근 열린 눈싸움 행사에서 경찰관 2명에게 눈과 얼음을 던진 구스만 쿨리발리(27)를 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당시에도 경찰 수뇌부는 이를 용납할 수 없는, 경찰 무시 행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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