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및 합병 위협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캐나다가 한국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들과 외교안보 협력을 확대하고 무역 저변을 넓히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총리실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인도 방문을 시작으로 호주와 일본을 순방할 예정이다.
캐나다 총리의 호주 의회 연설은 약 20년 만이라고 총리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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