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GDDR7 로드맵 통해 차세대 외장 GPU용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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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GDDR7 로드맵 통해 차세대 외장 GPU용 시장 정조준

30Gbps 대비 20% 대역폭↑, 16Gb 대비 칩당 용량 50%↑… 게임·AI 동시 겨냥.

마이크론이 24Gb 용량의 GDDR7 메모리와 36Gbps급 속도를 제시하며, 차세대 외장 GPU 시장을 겨냥한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더 높은 밀도와 더 높은 속도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만큼, GDDR7은 단순한 세대 교체라기보다 ‘속도와 용량 상한을 계속 밀어 올리는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클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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