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자 노진혁과 한현희는 대만 타이난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고 있는 팀의 1군 캠프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두 선수는 모두 2023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계약했다.
주전 유격수 자리에 입성한 노진혁은 2023시즌 113경기에서 타율 0.257, 4홈런 51타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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