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위원은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 경험자다.
6월 12일과 19일 각각 유럽 PO 패스D 승자, 멕시코와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1, 2차전에 임한다.
박주호 위원은 “결과적으로 선수들이 고지대라는 생각을 해서 근육에 피로감이 많이 쌓이는 것도 있는 것 같다.우선 처음에 부상을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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