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7일 화성 한 단독 주택에서 국내서 흔치 않은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사냥용 엽총이었는데 이 사건 이후 총도법이 개정돼 개인 총기 보관 규정이 더 엄격해졌다.
범인이 자신의 차 안에 6장이나 되는 유서를 남겼는데 여기에 범행 뜻도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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