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을 비롯해 작년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의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120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현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인사는 이한주 이사장이었다.
그는 서울 성동구 아파트를 비롯한 27억6천400여만원 규모 건물과 광주광역시 등지의 12억9천500여만원 상당 토지, 69억2천800여만원의 예금 등 170억8천300여만원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