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이 기대돼요.다승과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김효주가 26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AP/뉴시스) 한국 여자 골프 간판 스타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우승 도전에 앞서 이같은 각오를 전했다.
비거리 증가라는 뚜렷한 변화와 함께 경기력 전반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다는 평가다.
티띠꾼은 지난해 비거리 부문 33위(244m)를 기록한 장타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