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민 김혁 박사가 26일 오후 용인 서천동 성당에서 ‘북한에서의 이야기와 남한 정착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모두 마치고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단란한 가정도 꾸렸다.
김혁 박사 특강은 천주교 수원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제8기 평화·역사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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